190503 민들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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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깜짝할 사이 오월이 왔습니다.
자연은 한치의 게으름도 없이 부지런하게 할 일을 했습니다.
먼 여행을 준비하는 민들레 씨는 씩씩합니다.
바람이 불 때를 기다리다 두둥실두둥실 여행을 떠날 민들레 씨 사진을 찍어봤습니다.
여행할 생각에 몸이 근질근질해서 슬슬 삐져나오는 민들레 홀씨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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