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1103 아산 은행나무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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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르익은 가을
곡교천 옆 경제진흥원 앞 은행나무길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.
노랗게 반짝이는 은행나무는 너무나 멋졌습니다.
사람들이 많아 차들의 이동이 느렸지만 저는 이 동네 사람이라 미꾸라지 처럼 잘 피해 다녔습니다.
ㅎㅎㅎ
아래 사진은 가을이면 추수한 논에 거인이 흘려놓은 마쉬멜로가 군데군데 보이죠.
그것을 찍었습니다.
'_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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